
이번주는 저번주보다 더 정신이 헤롱헤롱해졌던 것 같다..
일단 백엔드 프로젝트때 구현하려고 했던 Config Server를 공부만 하다가 시도조차 하지 못했었는데 이제 다시 공부하고 구현을 해보려고 밤새면서 하다보니 지각도 하고 피로가 누적되어 컨디션도 바닥을 찍고 말았다..
분명 Config Server를 구현해 냈다. 근데 다음날 되니까 또 안되네..? 다음날 안되었던 이유는 gateway를 이용하여 localhost 환경에서 수행되는데 마이크로서비스가 외부ip로 할당받게 되어 오류가 발생했던 것 같은데 그 원인이 이것만인지 여기서 어떻게 고쳐나갈지 고민해 봐야할 것 같다.
아예 모르는 상태로 공부를 하면서 하니까 더 오래걸리고 그랬는데 하여튼 이러한 컨디션으로 지내다보니 수액까지 맞게되는 상황까지 나왔다. 수액을 처음으로 맞아봤는데 효과가 직방이었다! 물론 다음날엔 다시 힘든 상태가 돌아왔지만 당일날의 효과는 굉장했다..!
다음주 월요일은 프론트엔드 발표이전에 피그마발표가 있다. 그래서 피그마도 해보았는데 역시 나는 디자인 적성이 정말 안맞는다.. 일단 페이지에 대해 구상해야하는 것 부터 머리가 아팠다. 그래서 다행히 우리 팀원들중 디자인을 잘하는 팀원이 있기에 다행이라 느꼈고 좋았다. 처음에는 다같이 틀만 구상하고 본인이 맡은 부분을 하기로했다. 그래서 틀을 만들고 각자 맡은 본인의 파트를 구상하다가 다같이 하다보면 통일성이 안맞을거같고 또 수정을 해야할것같다라는 의견이 나와 다른 팀원에게 피그마를 맡겨보았다. 그러던 중 다른팀들의 상황을 보았을 때 우리팀과 달리 아마 거의 모든 팀들은 파트를 나누어 피그마를 완성한것 같았다. 그래서 우리 이쁘고 자랑스러운 두명의 팀원만으로 피그마를 완성하기에는 너무 힘들것 같다고 판단이 되어 피그마발표 3일전쯤부터 우리팀 피그마를 도와주게 되었다. 도와주는 과정에서 배우는 점도 많았고 도와주지 않았다면 피그마를 사용하는 방법을 제대로 몰랐을 것 같은데 같이 완성해 나가면서 피그마를 쓰는 방법과 여러 기능이 있는걸 알게 되어 좋았다. 주말동안 피그마에 집중을 하였고 완성을 해냈다 !! 진짜 우리 팀원들 모두 고생했습니다...! 덕분에 좋은 경험 하고 있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뿐이에요 (하트)
배운 것
html, css, js까지 vue를 배우기 위한 기초를 다졌다.
좋았던 점
앞에 적었듯이 피그마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된점이 좋았다. 이전부터 피그마라는 말만 들어봤지 어떤건지 어떻게 쓰는건지 일절 몰랐는데 이제 사용해볼 수 있는 정도는 된 것 같아 기쁘다.
아쉬웠던 점
컨디션 관리가 안되는 것이 아쉽다. 한번 아프기 시작하니까 면역력부족으로 계속 이러한 컨디션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 빨리 회복할 수 있도록 해봐야겠다.
앞으로
다음주 일주일동안은 프론트엔드 프로젝트를 해야하는데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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